울집 문 다 따고 들어오던 미친새끼 기억나네

맨날 꼴만 하다가 질려서 거실에서 동숲하고 있는데

울집 문 따고 들어와서 나랑 눈 마주치더니 죄송합니다 하고 런치려고 하더라 병신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