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근숭이 구평으로 호1감도 쌓았는데


한순간의 변덕으로 캐스터 타락한 나를보며


배신감에 치를 떨며 "너도... 똑같구나..." 라고


말하는 짝사랑닉을 상상하면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