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근숭이 구평으로 호1감도 쌓았는데
한순간의 변덕으로 캐스터 타락한 나를보며
배신감에 치를 떨며 "너도... 똑같구나..." 라고
말하는 짝사랑닉을 상상하면
으흐흐
잘때가 된거 같아..
밤통이 뭐길래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거냐
잘때가 된거 같아..
밤통이 뭐길래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