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들은 다 아는 광충 글리치는 물에 젖은 상태에서 광충 아이템을 사용하고
게임을 종료 후 재접하면 무한 지속되는 글리치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물이 없는 곳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데 이것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파로스의 가면이다.
이 아이템의 툴팁을 읽어보자면
"젖게 된다"라는 문구가 있다.
그러면 이것을 장비한채로 광충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자
2분이 넘었는데도 계속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 사람들은 다 아는 광충 글리치는 물에 젖은 상태에서 광충 아이템을 사용하고
게임을 종료 후 재접하면 무한 지속되는 글리치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물이 없는 곳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데 이것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파로스의 가면이다.
이 아이템의 툴팁을 읽어보자면
"젖게 된다"라는 문구가 있다.
그러면 이것을 장비한채로 광충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자
2분이 넘었는데도 계속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