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은 바다와 석양이 개쩔었고 리마는 여러 각도에서 템 파밍이 가능한 꿀잼 놀이터였음. 둘 다 야외라는 점이 포인트임 근데 닥3에 와서 갑자기 왕좌랑 화방녀 말고는 없는 창의성 제로가 되어버렸는데 여기서 닥소 1, 2의 여러 꿀잼 디자이너들이 사퇴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생김
꿀잼은 밖에 노인이 챙겨주고있는데
공격력이 뇌절이 심함 게임이 유저를 제초함
똥3 디자인보면 의도적으로 색빼고 무채색으로 할려고 한거임
컨셉 때문에 제사장(집)의 재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