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가는 맵들이 


작은 좆의 유적


부모님의 묘지


폐허도시 에미리스


이딴 곳이라서 그런지 상대적 선녀처럼 느껴지더라


솔직히 3편의 대서고보다 재밌었고, 엘든링으로 비유하자면 아놀론도가 로데일이라면 공작서고는 그림자 성 정도?




아 물론 뒤에 결정동굴은 좆노잼 병신맵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