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가는 맵들이
작은 좆의 유적
부모님의 묘지
폐허도시 에미리스
이딴 곳이라서 그런지 상대적 선녀처럼 느껴지더라
솔직히 3편의 대서고보다 재밌었고, 엘든링으로 비유하자면 아놀론도가 로데일이라면 공작서고는 그림자 성 정도?
아 물론 뒤에 결정동굴은 좆노잼 병신맵이 맞음
비슷한 시기에 가는 맵들이
작은 좆의 유적
부모님의 묘지
폐허도시 에미리스
이딴 곳이라서 그런지 상대적 선녀처럼 느껴지더라
솔직히 3편의 대서고보다 재밌었고, 엘든링으로 비유하자면 아놀론도가 로데일이라면 공작서고는 그림자 성 정도?
아 물론 뒤에 결정동굴은 좆노잼 병신맵이 맞음
공작의 서고 분위기가 너무 좋음
구조는 좋고 재밌었는데 잡몹이 씨발련들이라 짜증났을뿐 잘만든맵은 맞음
ㄹㅇ ㅋㅋ
사실 내가 풀강 츠바이핸더를 들고가서 그런지 잡몹 빡센것도 체감 안되더라
결정동굴 그냥 똥3 애널론도마냥 부속지역으로생각하면 괜찮지않나 투명다리도 ㅈㄴ신선했는데
투명다리 건너는거 처음엔 신기했는데 시스한테 죽고 런백하거나 청색 원반 먹을라 카면 그때부터 지옥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