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진짜 개쫄보라떨어지는거 너무 무서워서거의 2걸음마다 돌 던졌더니 다리 하나 건널때마다 바닥남나중엔 템 남은거 다던지고 화살던지고 무기떨구고 별짓 다하면서 간듯... 나중에서 돌아보니 거의 헨젤과 그레텔이엇삼
무기 떨구는건 ㄹㅇ 신박하네
기억상 양도끼랑 쯔바이핸더빼고 저기서 다 잃었던거같음 떨어지는게 너무 무서웠음
ㄹㅇ 템들이랑 이러면서 감
화살 쏘면서 가는게 더 편했던 기억이
거지라 화살이 5갠가밖에 업엇음....
나는 저거 엄청공들여서 길마다 다 촘촘히깔아둿는데 죽으니까 없어지더라 씁
나도 한번 뒤졋을때 저거 다 날아가서 진짜 눈물흘림 근데 이렇게 빙신같이 지나가서인가 머슬메모리도 안남아서 또 그대로 다 떨구면서 다시가야햇음... 슬픈 추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