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시작해서 대충 10시간동안 파수견, 트리가드, 밤기사, 멀기트까지 만나봤는데 뭐하나 진득하게 잡아보진 못했음
어렵기도하고 쫄보라 파밍하고 강해지면 다시 붙으려고 하는데 그 파밍이라는게 좀 답답함
잡몹이 자주 출몰하고 그럼 괜찮은데 허허벌판 뛰어다니는게 넘 지루해
이거 못버티면 일찍 폐사하려나? 진짜 다 괜찮은데 정처없이 뛰어다니는거 재미를 못느끼겠음
그렇다고 공략을 봐버리면 그건 오픈월드 탐험의맛을 잃어버리는거같고 딜레마인데 어떡해야되지
내가 엘든링 하는 방법에 대해 잘못 접근한거야? 좀 알려줘
같은 곳에서 잡았던 몹 잡는건 레벨업 직전에 새 지역 가기 전에 돈 털고 가는 경우에만 잠깐 하고 오픈월드라고 해도 다른 오픈월드 게임처럼 허허벌판 뛰어다니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음 일단 적당히 남쪽 지역 다 돌아본다는 느낌으로 해보삼
난 강박있어서 전 맵을 로봇청소기마냥 빨고다녔는데 막상 그렇게 청소하고다녀도 별건없드라 업적같은거 좋아하는게 아니면 답안지 보고 따라가는것도 좋을듯 폐사하는것보다야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