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년만에 노량진 피시방 가니까 1시간에 2천원 ㅇㅈㄹ 하길래
큰 충격을 받고 걍 집에 옴
2019년 노량진 피시방에서 사운드 최대로 틀어놓고 세키로 패링소리 칭챙춍 백사 인살할때 그아아앗 소리
온 피시방에 쩌렁쩌렁 울려퍼져서 다들 날 쳐다봤을때
그때의 그 짜릿함이 그립구나...
거의 7년만에 노량진 피시방 가니까 1시간에 2천원 ㅇㅈㄹ 하길래
큰 충격을 받고 걍 집에 옴
2019년 노량진 피시방에서 사운드 최대로 틀어놓고 세키로 패링소리 칭챙춍 백사 인살할때 그아아앗 소리
온 피시방에 쩌렁쩌렁 울려퍼져서 다들 날 쳐다봤을때
그때의 그 짜릿함이 그립구나...
이건 웬 틀딱임
1999년에 게임방 2500원할 때 담배 피우면서 존나 시끄럽게 바람의나라하던 시절이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