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쩐주인 오아시스가 프롬의 대주주인 카도가와의 지분을 매입하며 경영권에 개입

2. 산케이 링크와 같이 어제개최된 정기주총에서 사장 해임안 부결. 카도가와 명예회장도 쩐주쪽에 붙은모양

3. 쩐주는 특히 프롬의 수익구조에 관심을 보이는데 특히 퍼블리싱을 왜 반다이남코나 소니 등 외부에 맡기는걸 못마땅해 하는듯

4. 이로인해 프롬은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주들 눈치만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하는게 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