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에베베, 벌레, 날벌레 <- 일단 얘네들끼지 밀긴 했는데
아무래도 내 실력으로 이긴 판은 없는 것 같음
저기 징조 2일차에 뒤진 판 이미지를 첨부하겠음
가볍게 3눕
4눕
죽음
진짜 존나 못하네... 내 손을 꺾어버리고 싶었음
아마도? 뉴?비들만 모였던 판인 거 같음
그래서 아무도 핑 안찍길래 내가 찍었음
근데 싯팔...이틀차에 도가니탕으로 8렙 간당간당하게 찍은 건 그렇다 차는데, 내가 무슨 용기였는지 옥상 나무령을 잡아보겠다고 올라간거임...
우리 은둔자는 나 따라서 올라와가지고 개고생하고...
심지어 그 전에 도가니 먹는것도 동선 개 낭비하고...
나 진짜 존나 못해!!!
결국 2일차 밤보스에서 9레벨로 댄스추다가 혼자서 4눕하고 원탁으로 사출되버렸음
반면 이 개짱짱한 등빨을 보라
산령에서 길을 헤매고 낙사도 한번 했는데도 만렙 찍혀서 3일차로 사출당했음
진짜 어떻게 된거지
심지어 나 혼자 죽어버려서 결국 둘이서 깼음
마레가대검이랑 헬펜첨탑, 이도류 공격력, 데미지 경감, 온갖 템은 다 받아쳐먹으면서 진짜 지리게 버스탔는데도 뒤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얘 패턴은 처음 보긴 해서 어쩔수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다
쨌든 재미는 있었어
재밌으면됨거야
눕는거에 마음 아파하지마삼
게임 재밌게하네 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