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해야할 주인공이 범죄를 저지르는데


무슨 개연성이 있거나 휘말려들어간다는 그런게 아니라


주인공들 태생 자체가 성실히 근무서고 있는 병사들이랑 각종 동물들냉병기로 학살하고 용암에 떨궈서 와르르만드는데 일말의 가책을 못느끼는 사이코들이라 그냥 스토리 진행하면서 본능적인 거부감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