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는 전통적으로 성직자를 혐오하는 성향으로 묘사되는데

엘든링에선 이 성향이 황금률로 대표되는 거대한 규율을 싫어하는 걸로 계승됨

별로 적극적으로 반항할 생각은 하지 않지만

황금률에 반역을 준비하는 타니스에게 인간적으로 흥미를 느끼게 됨

엘든링 패치 퀘스트 라인은 결말이 흐지부지여서 아쉽지만 사랑을 알게 된 패치라니 신기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