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울 시리즈나 엘든링, 심지어 몬헌시리즈를 하면서도 

이런 공포를 느꼈었던 적은 없었는데 다크소울1에서 

틈새의 숲에서 히드라와 고룡으로 가는 길에서 접했던 

매크로포비아(거대공포증)은 진짜 무서웠다;;

그래도 가끔가다 찾게되는 묘한 장소임 무서우면서도 매력적이고

몽환적이기도하고 특히 틈새의 숲에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강물에서 크툴루신화에나올 거 같은 히드라와 싸울 때는 

공포감이 들었음 ;

아무튼 무섭기도한데 이상하게 중독적으로 찾게 되는 기묘한 장소임 ㅋㅋ다른어떤게임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툭별한 장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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