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염구 / 뇌창이 떠오르는데
취향이나 뽕으로는 뇌창인데
스탠다드함으로 고르자면 화염구 같음.
뭐랄까..
지팡이 40~45도 기울여서 내밀면 직선으로 푸르딩딩한 마력이 날라가는건
소울 시리즈보다는 흔한 장르적 요소를 가져온거 같은데
불씨를 쥐고 불을 던져서 포물선으로 날라가는건 그 자체로 세계관에 딱 녹아든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시리즈 이어지면서 장르적으로 폭이 넓어진 현재로서는
흔적만 남은 틀딱 감성이긴한데
초창기 감성을 돌아보면 그렇네.
이번에 리마하면 주술사로 할까 생각중.
물보라가 더쎔
상징적이라고 하면 소결창인듯. 마법+수정 자체는 흔한설정인데 이 개쌔고 관통도 되는걸 존나쌘 용이나 신이 아니라 좀 센 인간이 만들었고, 마수리 하면 무조건 신세지는 주문이라는 점을 좀 높게 삼
@ㅇㅇ 그리고 뭣보다 주인공이 살려줘야 만든 기술이라 기여했다는 느낌도 있음
@ㅇㅇ 아 여기서는 종류로 생각해서 그렇지 개별로 보면 소결창도 낭만 있긴 했음. 뇌창도 그렇고.. 다른 장르에서도 보이는건데 소울류에서는 또 알수없는 감성이 있단 말이지.
모른다의 태창이 근본임
@결_ 낭만으로는 뇌창류긴해. 닼던 모드라던가 가져다 쓸때도 화염구는 못 봤는데 뇌창류는 빠지면 섭섭할 정도
즉신불 미만잡
태창 ㅇㄷ - dc App
뇌창류로 말하긴 했는데 뇌창하면 태양창이긴해
뇌창도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나오던데 어디가 원조인지는 모르겠우
뇌창 자체는 다른 장르에서도 많이 보인거긴한데 소울류 뇌창에는 뭔가 알수없는 낭만이 있단 말이지..
암월의 검도 사랑해줘
3에서는 너무 먹기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