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는 게이픽이라고 생각해서 근접캐만 주구장창 하다 겜이 너무 질려가지고 짐발뽁 세팅하고 심도갔는데 너무 속이 시원하고 재밌음... 근데 한편으로 현타도 오더라 허구한날 패링만 오조오억번하다 해방베기 한 1400나오면 헤헤 존나쎄당 이랬는데 짐발뽁은 딸깍 한 번에 3500 4000 나오니까 시발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건 도대체 뭐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