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도 이미 망해서 없어진 국가였던 아스토라인데
수천년 이상은 지났을 3편시점에도 아스토라출신인 앙리가 살아돌아댕기는거 보면
걍 무제한 아닌가?
그러면 3편 팔란의 성체에서 하얀나무옆에서 진흙에 처박힌채로 죽어있던 땅거미랑 엘리자베스도 그루들한테 살해당한건가?
1편에서도 이미 망해서 없어진 국가였던 아스토라인데
수천년 이상은 지났을 3편시점에도 아스토라출신인 앙리가 살아돌아댕기는거 보면
걍 무제한 아닌가?
그러면 3편 팔란의 성체에서 하얀나무옆에서 진흙에 처박힌채로 죽어있던 땅거미랑 엘리자베스도 그루들한테 살해당한건가?
미야자키만 아는 내용
있었는데요 - dc App
불이 꺼져서 없어졌습니다 - dc App
앙리랑 호레이스가 엘드리치 인신공양 제물이라는 암시가 있어서 아스토라는 걍 이름만 빌린거 같던데
시공간이 뒤틀린 것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