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복자 <--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대교회두강적순례해서 저격기도가 떠주길 기도했고 기도가 떴냐 안떴냐에 따라 팀의 운명이 달라졌음 mz복자 <-- 건강짐발 짝짝으로 림벨드 반으로 갈라버려서 나머지 2마리는 병신 된거마냥 구경이나 하다가 그냥 복자가 가자는 곳으로 따라가기나 하는 운명으로 바뀜
그래서 요즘 기본소양 있는 뾱들은 벼락창 용찬 황금의 분노로 팀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한다고 - dc App
황분뽁 <-- 좀 보고싶음
야생하다가 쌍녕대궁뽁을 만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