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
노야를 조제변질 롱소드로 죽인 쫏바리는 소울로 쏟아지는 결정을 연성하고 기쁜 마음에 바로 깊은 곳의 성당으로 향하는데
아 들크 사기전에 왔어서 몰랐네
여기 생기는거구나?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는 컨셉 ㅈㄴ 낭만있는것같음
딱봐도 일주일 입은 런닝셔츠 짤라서 보여주는건데 뭘 만지래 미친할밴가 `
어 시발
아 시발
아 톳불 안찍었다고
아 시발련이
지난편
노야를 조제변질 롱소드로 죽인 쫏바리는 소울로 쏟아지는 결정을 연성하고 기쁜 마음에 바로 깊은 곳의 성당으로 향하는데
아 들크 사기전에 왔어서 몰랐네
여기 생기는거구나?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는 컨셉 ㅈㄴ 낭만있는것같음
딱봐도 일주일 입은 런닝셔츠 짤라서 보여주는건데 뭘 만지래 미친할밴가 `
어 시발
아 시발
아 톳불 안찍었다고
아 시발련이
대신 dlc 톳불을 찍엇죠?
저 마지막 컷신 장면 게일 변태 할배같이 껄껄.. 웃다가 마지막에 억. 하면서 숨 멎는 소리 나길래 죽은 줄 알고 걱정된게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