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의사 같은 단발 시크 미녀가
쿨한 척 욕망 절제한답시고 금욕하다가
사흘 째 되는 날에 결국 못 참고
"항문은 괜찮겠지... 보지는 아니니까..."라는 어리숙한 변명으로 독백하며
스스로 손가락으로 후장 쑤심.
손가락 반마디로 그나마 해소되는 성감과 미세한 배변감에
아쉬운 나머지 점차 삽입되는 손가락 개수와 손가락 마디 개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손가락 3 ~ 4개가 완전히 삽입될 무렵에
본격으로 후장에 딜도 삽입 단계 들어가서
후장으로 짝짓기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응해 가고
특이점에 도달했을 때는
항문으로 물건 들어가서 질컹질컹 쑤셔지는 직장 벽,
그 사이에 미세하게 퍼져 있는 항문 음부 신경으로
자궁까지 그 자극이 이어져서
일반 질 삽입 자위나 성교와 느낌이 전혀 다르면서도
비교 불가능한 훨씬 강렬한 쾌감에 맛들리게 되고
그렇게 한 평생 후장만 파게 되는 항문 색정증 및 성욕 과다증 달고 살다가
괄약근 기능 소실할 수준으로 항문 자위 중독돼서
평생 똥꼬 마개하면서 살아감.
이거보고 그리던 장의사 보지에서 항문쓰는걸로 바꿨다
인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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