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드디어 첫 엔딩 봤습니다 ㅎㅎ


라니가 너무 매력적이여서 별의 세기 루트 탔어요


초중반에 필드도 더럽고 보스도 어려워서 접을뻔 했는데,

고인물분들 도움이랑 알렉산더나 라야같은 호감 npc들,

루트 중간 중간 감초같은 블라이드랑 이지 덕분에  

안접고 다시 하게 됐어요


딱 민달팽이 같은 최종보스 잡고 진짜 처음 

닼소3 엔딩 봤을때 느껴졌던 전율을 다시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진짜 재미있네요 ㅎㅎ


아직 말레니아랑 모그? 안 잡아서 최대한 솔플로 잡고

dlc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