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시리즈 해본 입장에서 1패링 1앞잡인 보스들이 패링만 할줄 알면 오히려 호구였어가지고 그리고 메인보스중에 패링 3번 해야되는 애들은 일단 패링 하면 패턴 강제로 캔슬되서 평타 한대 맞을 텀 내주기도 하고 까다로운 연격형 패턴 쓰는 보스일수록 오히려 패링 매리트가 요구횟수에 상관없이 좋은게 아닌가 싶음 특히 렐라나 미켈라단은 패링 쓰면 그냥 등신되고
모르고트 라다곤은 오히려 독이되는 경우 자주봄
걔네는 패링카운터가 있다보니
모르고트는 패링으로 잡으면 ㄹㅇ자체 하드모드더라
여기에 말레니아는 패링치면 거리를 벌려버려서 3패링단중 패리가 이득인 새끼는 사실상 라단 미드라 뿐임
3번은 너무 갔음
렐라나 정도가 적당한 거 같음 3번은 좀 루즈함
2번이 적당했다고 생각하우
3번은 크게 메리트가 없어서 걍 구평함
걍 그로기치랑 패리저항이랑 통일해서 세키로 비슷하게 하는 게 어땠나 싶음 패리 성공하면 그로기치 누적되게
이원화가 나을때가 있지 않음? 패링앞잡 성공하자마자 차지강공으로 그로기 바로 터뜨리면 기분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