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아주 어렸을적 알파메일 라단에게

"형님, 형님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랬는데


라단이 장난인 줄 알고

"음.. 아마 내가 한번 죽고 살아나면 아닐까?"

한 마디로 그럴 일 없다 라는 뉘앙스였는데


미켈라 미친놈은 그냥 곧이 곧대로 믿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