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해서 하는데 대충 대성당까진 재밌었거든

근데 금단의 숲부터 삶의 의지를 점점 잃어가더니

보스꼬라지가 롬 다음 다시태어난자/아미그달라 다음 미켈라시 이따구인거 보고 정신을 잃어버림


심지어 이 좃!!! 병신겜은 npc 몹들도 맷집 존나게 단단해서 개노잼임

아니 왜시발 이렇게 만들어놓은거야 나 원래 ai 암령몹 좋아하는데 블본은 너무 단단해서 때리는 맛도 안나니 좆같음 그냥


빨리 dlc가서 루드비히랑 난교파티해야하는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