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중에 유일하게 안 사고 묵혀두다 이번에 사서 5일간 열심히 해서 깼다 ㅎㅎ
기대보다 훨씬, 정말 훨씬 재밌었고 고티랑 메타점수가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다.. 왜 이걸 이제야 했지? 싶었을 정도
엔딩은 노멀 엔딩 느낌인 불사끊기로 봤고 싸움의 기억 주는 보스만 적겠음
1. 오니교부 - 2트
체감 난이도: 1/5
재미: 3/5
2. 환영의 나비 - 25트
체감 난이도: 3/5
재미: 2/5
분신술 때문에 시간끌리는거 너무 빡쳤음 그래도 본체의 패턴은 나름 재밌었다
3. 겐이치로 - 20트
체감 난이도: 4/5
재미: 4/5
4. 파계승(수생촌) - 7트
체감 난이도: 3/5
재미: 4/5
프롬겜 하면서 처음 보는 유형의 덩치는 큰데 날렵한 보스였는데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음
5. 올빼미 - 7트
체감 난이도: 2/5
재미: 3/5
6. 파계승(기원의 궁) - 5트
체감 난이도: 3/5
재미: 4/5
7. 앵룡 - 3트
체감 난이도: 1/5
재미: 3/5
노인들 나오는게 약간 짜치긴 했지만 그래도 용가리에 뇌반 박아넣는 재미가 쏠쏠했던 보스전
8. 겐이치로(불사베기) - 5트
체감 난이도: 3/5
재미: 3/5
9. 아시나 잇신 - 23트
체감 난이도: 5/5
재미: 5/5
이분만큼 재밌는 보스 프롬겜 통틀어서도 게르만 메스메르 프리데 정도말곤 몇 없을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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