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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서 요약하자면

1. 매크로 에딧탐지기는 유물 옵션, 순서, 디메리트만 보는게 아니라 유물 자체의 코드를 확인함

2. 유물 코드에는 약 24개정도의 껍데기(색,모양 상관x 눈으론 안보임)가 들어가는데

3. 옵션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껍데기가 달라짐 그래서 정확히 하나를 옵션에 맞게 설정해야하고, 옵션마다 디메리트가 들어가는지 유무를 선택해줘야함

4. 존가에딧을 하다보면 그 껍데기를 잘못 골라서 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코드상으로는 엄밀히 존재불가 유물일 때가 있음 그리고 세션헬퍼 에딧탐지기가 그걸 감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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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늘 새벽에 나온 짤임 글쓴이 말대로라면 에딧탐지기에 걸렸다고 함

근데 저걸 굳이굳이 에딧으로 만들었다는게 말이 안됨 수호자면 직검은 구릴테고 속성관통뎀도 있는데 만피공저를 굳이..?

백번 양보해서 유물 가중치 조정해서 뽑은 에딧이라 가드아츠, 스킬경감, 잠재직검 노린거면 이론상 유물 코드 껍데기에는 문제가 없어야함

제작자가 로직 관해서 설명을 잘 했고 만든 노력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탐지기 어딘가에 찐빠가 있었을수도 있고 진짜진짜 만에하나 저걸 에딧으로 만들었을수도 있음



아직은 의심이 먼저 듦

존가옵션인데 에딧판별기에 걸렸다고 박제하는건 성급하다고 생각함

저 상태에서 존재가능 유물인걸 입증하려면 제작자 말대로 세이브 파일까서 해당 유물 코드를 직접 하나하나 확인해봐야하는데

아직은 저기 댓글대로 갠차, 메모 할때 참고하는 정도로만 쓰는게 최선이라고 봄

판별기 돌려보니 걸린적 있긴한데 나는 갠차도 메모도 안했음.. 아직 모르는 일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