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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창백한피, 형태없는오에돈, 달의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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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릴문자 형태 없는 오에돈의 세개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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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에게는 풍부한 사냥거리를


'경계'를 관장하는 여신,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변화


그러면서 본래 야성 혹은 출산을 관장하는 여신이었으나, 나중에 대지, 달, 저승의 여신이 합쳐진 것으로 여겼다고 한다.


중세 시대에도 마녀에게 힘을 주는 악마로 여겨 그리스도교가 대두한 이후로부터, 기존의 종교나 신앙이 이교 및 이단, 악마의 것으로 치부됨에 따라 오랜 세월 동안 마녀, 마술, 달, 유령, 사령술과 같은 음침하면서도 사악한 이미지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창백한 피의 하늘에 붉은 달이 뜨면 특정 인물들이 임신하여 위대한자의 아이를 낳고


그렇게 얻은 세개의 세번째 탯줄을 사용해야 만날 수 있음


그리스 신화에 편입된 달의 신 헤카테 굉장히 오래된 신중에 하나임


또한 오래된 피를 두려워하라고 경고하던 학장 윌럼


우둔한 거미 롬에 의해 가려진 달


롬은 비르겐위스의 학장 윌럼이 인류를 보호하고자 만들어낸 방패 아닐까?


그런데 그걸 주인공인 훈타에게는 알려줬음 이제는 준비되었다고 생각한건지...


자필로 적은 "창백한 피를 구해서 사냥을 완수해라"


사냥꾼의 내장뽑기는 출산의 행위?


뭔가 관련있을거 같은느낌 블러드본 아직 탐구할게 많은듯


밤, 달, 주광성 벌레, 달맞이꽃, 반복, 월경, 피, 출산, 해부학, 고대 신들, 그리스 신화, 비밀, 폭로, 기독교 등등 파볼게 아직 많아보임


특히 치유교단은 기독교를 완전히 반대로 꼬아둔거 같은데...


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 명확하지가 않음. 눈이 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