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120 고정시키고 도전과제하면서 용 갑주까지 혼자 깻다, 그런데 머서고 앞에 태양령 사인이 있길래 걍 소환해봄; 마침 대서고 길도 헷갈렸어서

그런데 이사람 엄청 꼼꼼히 돌아주더라; 원반하고 출정기사 위영소 다 먹여주려고 함; 난 보스만빨 잡을랬는데 자꾸 먹여줘서 미안해서 일단 케리는 받았음 ㅋㅋ

그러다가 암령 한번 침입받았는데 내가 실수로 죽어버림; 그래서 혹시나해서 잔불키고 화톳불 주변 살펴봤더니

다행히 다시 그으셨더라 ㅜㅜ 눈물나는줄

바로 도게자 박았음 ㅋㅋ


그리고 첨부터 다시 올라갔음ㅋㅋㅋ 마지막에 보방근처 3돼지천사 까지 잡을라길래 걍 보스방쪽 손 가리켰더니 알아먹은듯; 바로 가주더라구

그러고 보스까지 잡았다 결국 ㅋㅋ



갠적으로 되게 재밌고 엄청 추억으로 남을듯 ㅋㅋ

걍 공방서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거에 감동밨앗어, 이번 경험은 내 게임추억중 손가락 안에 꼽힐듯

센세이 잊지않겠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태양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