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 안 주고 살려놓은 상태로 라이커드만 죽이면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고 여행을 떠난다니 낭만 그리고 무아 퀘스트라인도 생각해보면 죽이기 Vs. 잊기 (비약, 매료) 사이에 숨은 3번째의 생존 루트라는 점이 비슷함
뱀모습도 나름 귀여워서 안죽으면 좋겟음
엘 뱀인간이 유독 맹하게 나와서 커엽긴 함
무아 생존 루트가 그냥 말 안걸고 냅두기인가
질문 들어오면 답 안 하고 튀거나 아예 말 안 걸기
이렇게 보니까 항아리 꼬마 같아서 귀엽다 ㅋㅋㅋ
그 이후의 발자취를 어디선가 찾을 수 있기를 바랬는데 그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