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왕국은 장작의 왕이 될놈한테 로스릭이란 이름을 붙이고

대놓고 불의 계승의 제사장 관리에 대대로 유지하려고 지정석까지 마련하는곳임.


엠마는 죽어가면서까지 로스릭보고 왕이 되라고 하는데

첫만남에서는 왕이 없으니 왕 사냥이나 하라고 재촉하면서 돌려보냄.


왕이 되라고 하는 말이 장작의 왕이 되어서 목 따이라는 의미인지

의미 그대로 로스릭 왕좌에 오르라는건지 모르겠다.


아무리 불의 계승에 미친곳이어도 유모인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는게 소름돋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