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좆같은 환영의 벽과 용암 호수에 담긴 철학이 대체 뭐임
아노르론도처럼 1편에서 똑같은 맵이 나와서 1편에서 해본 사람은 알 수 있는 비밀통로 같은 거임?
그리고 이 뒤에 뭐 있더라
깜빡하고 발리스타 먼저 꺼버림
중요한 건 아닐테니 걍 패스해야지
마무리로 망자된 앙리 호레이스 옆으로 보내줌
온갖 좆같은 환영의 벽과 용암 호수에 담긴 철학이 대체 뭐임
아노르론도처럼 1편에서 똑같은 맵이 나와서 1편에서 해본 사람은 알 수 있는 비밀통로 같은 거임?
그리고 이 뒤에 뭐 있더라
깜빡하고 발리스타 먼저 꺼버림
중요한 건 아닐테니 걍 패스해야지
마무리로 망자된 앙리 호레이스 옆으로 보내줌
솔직히 구조가 리마랑 너무 달라서 향수 별로 안 느껴짐
그리고 등장 몹 중에서 겹치는 게 데몬 석상 밖에 없음
그럼 진짜 왜 이렇게 만든거지
@v유글레나v 병신마을 아래에 이자리스 있다는거 암시 말고는 진짜 없음
@v유글레나v 리마 시절 주요 세력이긴 했으니 그 말로가 어떤지 보여주고 싶었대
좆목에는 전우애가 있음
1편이랑 완전히 다름
발리스타 다시 켤수있지않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 dc App
저기 1편과 이어지는 요소가 있는곳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