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에 은뽁 닷지 안한 것 자체가



나는 적노않에 씹창난 어그로를 견디고 대형 영체 취급에 동의하며, 허수아비 역할만 하다 신렁이 어그로끄는 짓만 하겠습니다



라고 동의하는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