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창 티비플 이런거로 고인물 컨텐츠 유행할때 알게돼서


중딩때 스팀으로 똥3 샀는데 군다까지 잡았다가 로높벽에서 벽느끼고 접음


그때 세키로도 같이 샀었는데 손도 안대다가 전역 후 모임에서 친해진 사람이 본인 인생겜이 세키로라는거


그래서 그정돈가 해서 있던거 다시 깔아서 해보는데 어려워서 유기하려다가


그 사람이 내가 했다는거 듣고 ㅈㄴ 기대하는거.. 그래서 기대에 부응하려고 참고 하다보니 깨달아서 재미들리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