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본편이 통째로 다 꿈인건지 아님 현실이 조금은 섞여있는건지 꿈이라면 사냥꾼의 꿈 맵은 꿈속의 꿈인건지 그럼 게임내내 죽인 야수랑 위대한자들은 현실에서는 다 살아있는건지 아님 실제로 죽은게 맞는건지 이런 부분은 아무도 모를거같음
블본 꿈 설정은 러브크래프트쪽에서 따온거라서 자면서 꾸는 비현실이 아니라 그냥 또다른 현실세계임 실제로 다 일어난거
이게 맞삼
그럼 왜 게르만한테 목숨맡겨서 꿈에서 깨어나면 다음 사냥꾼 (2회차)에서는 다 멀쩡히 살아있는거지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에서도 나오지만 말만 꿈이고 사실상 이세계임
인형이 묘비에 기도까지 하는거보면 단순 2회차는 아니고 이어지는 스토리같은데
@ㅇㅇ 그건 메타적으로 해석하는 게 맞는데 루프물이라는 해석도 있음 당장 창백한 피를 찾아라도 자필이고
회차넘기는건 설정이랑 상관없는거임
@ㅇㅇ 아예 다른 사냥꾼이 왔다는 해석도 있셈
@ㅇㅇ 게르만한테 죽고 2회차 넘겨야만 인형이 묘비에 기도하면서 자기가 옛날에 알던 사냥꾼이다 이런 대화나오는거보면 이어지는거같은데
@ㅇㅇ 회차랑 별개긴 한데 주인공이 마리아를 사랑했던, 인형의 제작자이며 게르만의 제자였는데 기억잃고 루프물에 빠진 거라는 스토리 추측이 있음
@Psychedelic_surreal 일단 루프물인건 거의 맞구나
블본이 무슨 엔딩을 봐도 야남에서 야수사냥의밤은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