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원래부터 고드프리의 수많은 병사에 불과했어
마리카가 축복을 뺏어가기전부터 그랬지
무지성 영체소환은 통하지않아 영체는 영체일뿐이야
뼛가루따위가 실체보다 강할순없어
사기무기는 존재하지않아
사기전회도 없어
마법을 쓸때에는 신중해야되 총쏘듯 난사 할 수 있는게 아니야
모든 꼼수와 날먹은 있을 수 없어
얻는게 있으면 반드시 잃는게 있어야지
머리를 ㅈㄴ굴려야 희미하게 답이보일거야
니가할수있는 모든역량을 활용해봐
넌 주인공이 아니야 엘든링세계의 한구성원일뿐이야
불사라는것 빼고는 특출날 이유가 없어
빛바랜자는 원래 그런거야...
결론
본인은 바닐라보다 재미있다고 느낌
바닐라는 스토리진행 + 게임성을 고려했고
리포지드는 세계관고증에 몰빵한 느낌임
바닐라 3회차까지 돌았지만
그럼에도 ㅈ같은건 바닐라의 2배정도됨
근데 승부욕자극되서 몰입하게됨
꼼수와 날먹은 없는데 대가리를 좆되게 굴려야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지않을까요
난 에이즈야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좆같은 파트가 너무 진함
ㄹㅇ 키보드샷건 10년은 안한거같은데 진심 샷건마려운적이 한두번이 아님
글만보면 모드제작자의 에고를 풀투영한거라 엄청 꺼려지는데 반대로 이런점에서 수요가 있기도하다니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