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모든사람이 질을가진사람과 성교를해야한다는법도 없고


게이 커플의경우 질싸가 아닌 장싸(장내 사정)라는 말이 더 익숙할수도 있고


총싸(총배설강내 사정) 라는단어가 더 익숙한커플도 있을텐데


질싸라는말은 무조건 질안에만 사정해야한다는 성 고정관념을 부추기는말같음...




게임 이야기 : 엘든 링 DLC의 최종 보스는 미켈라에 의해 부활한 전성기 라단으로, 이 보스의 인기와 뛰어난 완성도에 힘입어 황금나무의 그림자는 DLC 사상 처음으로 GOTY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