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를 저항하는 의지로 피흡하는 말레니아
vs
그냥 라단
로스릭 성 비밀벽 뒤에있는 과거의 재의묘지
난 뭔가 시작과 끝 느낌이라 좋았는데
난 좀 뜬금없던것같음
닼소 자체가 원래 좀 시공간이 뒤틀렸다는 설정이라 난 패치가 기억 잃고 고리도시에서 그러고 있는게 난 개인적으로 재의 묘지보다 더 충격적이었음
그렇다고 또 제사장 가면 2층에 패치 여전히 있는데
라단은 갑툭튀고 원하지 않았던 거라 그렇지 억지력 중박 정도인데 개좆에 저항하는 개좆은 그냥 말이 안됨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는 얼마나 많은 게이머의 마음에 영감을 줬는지 감도 안잡힘
라단
시공간이 뒤틀려있다
로스릭 성 비밀벽 뒤에있는 과거의 재의묘지
난 뭔가 시작과 끝 느낌이라 좋았는데
난 좀 뜬금없던것같음
닼소 자체가 원래 좀 시공간이 뒤틀렸다는 설정이라 난 패치가 기억 잃고 고리도시에서 그러고 있는게 난 개인적으로 재의 묘지보다 더 충격적이었음
그렇다고 또 제사장 가면 2층에 패치 여전히 있는데
라단은 갑툭튀고 원하지 않았던 거라 그렇지 억지력 중박 정도인데 개좆에 저항하는 개좆은 그냥 말이 안됨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는 얼마나 많은 게이머의 마음에 영감을 줬는지 감도 안잡힘
라단
시공간이 뒤틀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