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승, 전을 이렇게 깔끔하게 서술해주고 가장 중요한 '결' 의 순간에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면서 하이라이트를 터뜨려주는건 생각보다 흔치 않다고 봄 라단 뒤에 미켈이 붙기 전까진 분명 그랬음
라단 축제도 그렇고 다 엄청 좋았는데 미켈라단 되는 순간 그 모든게 비호감댐
들크가 없기 전까진 낭만에 서사에 합격점이였는데
죽음의 왕자 고드윈 어디갓냐고
사실라단대신고드윈이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