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이야기 <<< 이게 은근 호불호 갈리던데
그래서 약간 루프요소도 되고 좋지않나
미래의 선불자가 과거에서 비밀을 만든 덕에 본편에서는 계속 아르토리우스의 업적이라고 칭송하면서 ㅈㄴ 멋잇는 영웅처럼 보이게하고
영웅을 존경하게 된 본편 선불자가 들크를 가서 진실을 알고 함구하면 그 과거 세계선의 선불자도 자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채 같은 이유로 이곳에 올것아님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햇음... 업적 자랑하는 거보단 묵묵하게 계속 할 일 하는 게 선불자답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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