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뢰한은 강력한 한방 극딜러가 아니라 원탁의 딜탱형 돌격 전사 포지션이다. 오히려 화력을 담당하는 은둔자,레이디,복수자의 시간을 벌어주는 역활인데 딜까지 나오는 만능 캐릭터이다.


2.설정상 무뢰한은 해적의 선장으로서 그 괴인들과 강자가 우글거리는 틈새의 땅에서도 당당히 선장을 차지할 정도면 나름대로 지략과 전략과 실력이 있다는게 증명된다.


3.원탁에서 그는 마냥 하는거 없는 한량 같아 보이지만 무녀인 레이디의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해서 나름대로 해답을 정해주고 원탁의 연장자와 분위기 메이커로서 활약 하고 있다.


4.마냥 술만 마시면서 크하하핫 거리는 저능아처럼 보이지만 수호자의 투구가 문제 있는걸 알고 일부로 부셔서 새롭게 제작해서 수호자의 스킨에 넣어주는듯 나름대로의 손재주가 있으며 술을 마시는건 혹시라도 독이 있어도 패시브로 버티기 때문에 그에게 시음을 시키는건 매우 현명하다.


5.아무도 안하는 나무령 잡기라는 저능아 퀘스트도 그가 아니엿음 다시는 달성하지 못하는 이벤트이며 그걸 끝까지 지켜보는 냉혹한 암살자 철의눈도 대단하다고 칭송한다.


6.그가 술을 마시지 않을때는 조용한 곳 해변가에서 근력운동을 하는데 그것을 본 학자조차 존경한다고 할정도이고 아직은 스토리상 그가 힘의 1퍼를 사용해 수호자를 옮긴게 다지만 그가 50퍼의 힘을 사용해 토템 스텔라를 던지면 림벨드는 멸망한다.


7.잔해의 왕도 무뢰한의 대형무기를 사용하는것을 본받아 그의 무기를 최대한 본따 싸우지만 무뢰한의 특유의 무브셋을 감히 따라하지도 않는다.


8.토템 스텔라는 오브젝트의 역할도 하지만 입구를 막아서 준비가 덜되어 긴장한 팀원들을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적군도 가끔 보호해주며 리브라도 박수할만한 공평한 아츠로 평가된다.


10.첫타,차지,주먹무는 무뢰한이 대해적시대 해적왕이엿던 시절에 따까리들이 햇던 시그니처 기술일 뿐이며 무뢰한은 동료애로 그 시그니처 기술을 흉내만 낼 뿐이다.


11.밤통의 강력한 구작보스들은 사실 무뢰한과 대련하러 온것이다. 무뢰한의 강함은 틈새의 땅이 아닌 저 먼 다른 시공간의 로드란에도 그의 명성은 전해져 내려오는 동화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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