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7문도 후유증 없이 개문하시고 수련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임무 갔다가 냇가에서 두꺼비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밀리는 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묘목산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묘목산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