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적절한 말이 정말 이것밖에 없는데
에어컨 오래 켜두니까
어제부터 몇시간에 한번씩 물을 한 줄기로 찍 하고 쌈.
희한한 점은 얘가 물 찍 싸기 전에 한동안 에어컨 소리가 살짝 바뀐다는것임
그냥 물 흘리는거면 수건을 깔면 되는데
얘는 일자로 길게 싸니까 그것도 힘듬
가장 큰 문제는 어젯밤에 물이 내 노트북에 튀었다는것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정말 이것밖에 없는데
에어컨 오래 켜두니까
어제부터 몇시간에 한번씩 물을 한 줄기로 찍 하고 쌈.
희한한 점은 얘가 물 찍 싸기 전에 한동안 에어컨 소리가 살짝 바뀐다는것임
그냥 물 흘리는거면 수건을 깔면 되는데
얘는 일자로 길게 싸니까 그것도 힘듬
가장 큰 문제는 어젯밤에 물이 내 노트북에 튀었다는것임.......
에어컨 2세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