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성채만 가고.
성채파밍하다 자기장이 오면 다른 성채에
자기장이 저쪽이면 성채파밍 계속하다가 다 파먹고
신수탑 가는게 안정적인데..
가끔 서로 오더하기 싫어서 바로 신수탑 갈때도 있더라. ㅋㅋㅋ
보통 그런 판은 팀원 딜도 약해서 파밍 망하고 2층에서 결국 자기장에 쫓겨 2일차.. 3일차 보스전에서 유격훈련하게 되는 듯
보통은 성채만 가고.
성채파밍하다 자기장이 오면 다른 성채에
자기장이 저쪽이면 성채파밍 계속하다가 다 파먹고
신수탑 가는게 안정적인데..
가끔 서로 오더하기 싫어서 바로 신수탑 갈때도 있더라. ㅋㅋㅋ
보통 그런 판은 팀원 딜도 약해서 파밍 망하고 2층에서 결국 자기장에 쫓겨 2일차.. 3일차 보스전에서 유격훈련하게 되는 듯
가끔 진짜 파밍 역대급으로 잘되서 자신있으면 신수탑 가는데 등반 성공하면 기분째짐
잘하는 애들이랑 하면 정말 순식간에 깨긴 하더라. 보통은 그리 안 되지만
요즘은 오더 싫어서 가는 것 보단 쌍수탑 클리어 하는 맛이 좋아서 가는 듯.
내가 생각하는 그 판은 오더하기 싫어서 서로 떠밀었던 판이라 그럼.
@아르토리우스 나중에 따라가고 있는데.. 둘이 신수탑에 쏙 들어감. ㅈ됐다 생각했음
성채 싹싹김치하고 12, 13렙 정도 찍히면 가긴 함 아니면 변이체 있으면 반대쪽 성채 털고 - dc App
그게 정석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