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황홀하다 


설리반 심연의 감시자 빼고 계속 좆같은 겜이었는데 무희 용사냥꾼 쌍왕자에서 존나게 재밌게 했네 


진짜 몇시간하다가 깰각 보일 때는 존나게 손 부들부들하면서 하게 돼네 물론 계속 좆같긴 함 근데 


그걸 상회할 정도로 성취감하고 벅차오름을 주네 화톳불 먼거도 개짜증나는데 적응 되니까 할만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