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ㅈㄴ 큰 거미가 나온거임
그래서 엄마아빠를 불렀는데 너는 남자새끼가 거미도 못 잡냐고 혼나서 울면서
무뢰한!!!!!!!! 도와줘!!!!!!! 라고 외쳤는데
무뢰한이 거미도 죽여주고 저한테 엄마아빠는 너를 강하게 키우고 싶어서 그런거니까 너무 마음 상하지 말라고 말함
그리고 엄마 생일이라서 무뢰한이랑 선물 사러 갔음
이게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