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미완성 메카도 아니고 언데드 드래곤 하체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건 누가 생각한 건지 어쩌다 이런 몹을 만들었는지부터 궁금함 아트북 같은 거에 왜 하체만 남았는지에 대한 설정 같은 거 없나
썩어서 잘렸나봄 회화세계에 상체 나오자너
a구역에 잘린 하체 하나 b구역에 잘린 상체 하나 이렇게 있으면 자연스러운데 이자리스에 배치된 숫자보면 그냥 얼탱이가 없음
티라노 ㅋㅋㅋ
그거 비룡의계곡 좀비드래곤이 재생하던 다리가 떨어지고 쌓인거란 말도 있었던듯
원래 초기 컨셉에선 이자리스 용암밭이 아니라 똥늪이었어서 용들 시체가 거기 모여있던 모양인데 납기일 데몬 때문에 지역 컨셉이 달라졌는데도 그대로 유지된 듯 마침 용암에 풀 자란 나무 있는것도 그렇고 미완성 구역이라 그런거라고 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