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도 그렇고 일관된 캐릭터였던거 같어
처음부터 끝까지 간절하게 어두운 영혼의 피를 원했지만
원한 이유는 아가씨의 그림을 완성하는걸 돕고 싶어서였으니
죽을때 조차도 손을 앞으로 뻗는게 뭔가 간절히 바라고있다는게 느껴져서 소름이 좀 돋았음
뭔가 간절히 바라는 캐릭터라는걸 떠올리면서 게일브금을 들으니 꽤 어울리는 브금이라는 생각이 들음
처음부터 끝까지 간절하게 어두운 영혼의 피를 원했지만
원한 이유는 아가씨의 그림을 완성하는걸 돕고 싶어서였으니
죽을때 조차도 손을 앞으로 뻗는게 뭔가 간절히 바라고있다는게 느껴져서 소름이 좀 돋았음
뭔가 간절히 바라는 캐릭터라는걸 떠올리면서 게일브금을 들으니 꽤 어울리는 브금이라는 생각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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