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오늘 2회차 엔딩 본 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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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사 입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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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이 존나 셌음

펄스블레이드랑 비눗방울로 쉴드 까고 전기톱으로 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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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내 인생 엔딩













그리고 월터가 죽은 줄 알았는데 갑자기 코랄 AC 타고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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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라고 부르지 말라고 쉴드 쳐줄때부터 호감이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한낱 소모품 느낌이던 621한테 저런 말을 건네준다....

서로 죽이는 와중에도 재수술 받고 잘 되면 좋겠다고 하는게 플레이어를 되게 아끼는 게 느껴짐

지금이라도 월터랑 안 싸우는 다른 엔딩으로 돌아가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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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쏘려다가 마는거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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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 자꾸 희망찬 얘기를 건네주긴 하는데

나를 구해준 칼라도,

자식마냥 아껴주던 월터도 내 손으로 처단하는 엔딩이라 뭔가 마음이 착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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