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다 본편 기준임. 던전 하나 진행한 거 빼면 DLC 거의 못했음.

개인적으로 느낀 재미 순서로 썼고, 성능만 볼거면 특대형 무기에 남각 바르거나 방패 뾱뾱이, 아님 도핑하고 믹서기 하면 될 듯.



(아래 세 개는 도핑하고 때리면 피흡하면서 믹서기처럼 적을 갈아버림)

니아의 파소 - GOAT. 공격 모션도 경대검이라 재미 보장되고, 전회가 돌진기이자 믹서기임. 편익의 자세 상위호환이라 생각함.

술리엔의 쌍날검 - 전회가 물새난격 비슷한 느낌인데 필드에서 느낌이 더 좋음. 보스 상대론 강인도 관련 아이템 끼고 때려야함. 데미지는 니아의 파소보다 살짝 높은 듯.

카르윈 에페 - 전회 1타만 사용했을 때 DPS가 더 높음. 양잡보단 한손으로 잡고 썼을 때 편함. 믹서기 라인 중 1타가 가장 짧아서 적당한 믹서기 + 회피에 용이함. 2타까지 쓰면 그로기 잘 먹음.


(회피를 잘 하는 느낌을 줌. 성능도 준수함)

용맹의 검 - 전회가 퀵스템 느낌인데 구르기 대용으로 사용하면 더 간결하게 플레이 가능. 회피-찌르기 연계로 딜 밀어넣기 편함. 기사몹 상대로도 회피 후 뒤잡이 자연스럽게 이뤄짐.

황금의 쿼터스태프 - 기본 약공 강공 다 좆구린데 전회 무적 시간이 널널함. 사냥개 느낌.


(다른 사람은 재밌어할 것 같음)

분열하는 왕가의 검 - 대검과 경대검(쌍수)를 같이 쓸 수 있다. 분열 외 공격 전회는 좋은 편은 아님. 대검으로서의 메리트는 없고, 경대검 쌍수를 하고싶을 때 사용할 만한 듯.


(재미 면에선 다 평범 이하. 성능은 좋음.)

중후한 투사의 대형 도끼 - 남각 바르고 날먹하는 용도. 사실 아무 무기에나 남각 바르면 다 ㅈ사기 되긴 함.

시구르의 대형 메이스 - 전회 후 강공이 맛있긴 한데 그 외에는 슴슴함.

암석 분쇄기 - 방패 뾱뾱이 할 때 좋음. 전회는 평범하고 변경도 안 돼서 재미는 낮은 편

약탈자의 대도 - 도망다니다가 전회로 얍삽이 하기엔 나쁘지 않을 듯. 솔직히 재미는 없음.


(재미도 없고 성능도 구림)

오시안의 대검 - 장점이 뭔지 모르겠음. 다른 특대검이랑 공격 모션도 똑같고 전회는 변경도 안 되는데 사자베기 하위 호환. 기본 깡딜도 높지 않음.



지력 신앙 신비 찍는 다른 무기들에 비해 확실히 근기 무기들이 다 슴슴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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