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키타무라 유카가 체리엇, 허무의 위병 같은 ㅎㅌㅊ 브금만 만들다가

갑자기 아론에서 포텐 한번 딱 터지면서 어떻게 브금을 만들어야할지 자기만의 색깔을 대충 감잡고





그뒤로 블러드본 시계탑 마리아 브금만들고 닥소3에서 포탠터짐


그전에 사쿠라바 모토이가 만들때는 진짜 게임할때 아니면 들어줄만한 곡이 아니었음 특히 백룡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