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 평소같은 에딧 짐발복 만났구나 해서 걍 아무생각없이 하고있는데


1일차 밤보스때 이새끼가 보스를 지나치게 빠르게 녹여서 같이 있던 무뢰한 형님이 어이가 털렸는지 2일차부터 복수자 새끼 오더 안따르고 걍 혼자 다니시더라

나도 에딧 유물로 극딜해서 보스 녹이면 뭔재미로 하나 하는 주의라서 복수자 꼬왔는데 나도 같이 무뢰한 형님 따라감


근데 이사람 그냥 게임 던질 생각이었더라 파밍 전혀 안하고 그냥 바로 링 줄어드는 가운데로가서 템 다버리고 안자있었음...

나도 따라가서 앉아있는데 짐발복이 빡이첬는데 핑을 하루종일 난사하면서 다니더라


12렙이긴 했는데 복수자 짐발 한번에 3500이 다는데 더이상 파밍 안해도 별 상관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보스도 안녕이었고


나도같이 던졌는데 이새끼 빡첬는지 우리있는곳 까지 와서 지도 템 다버리고 발차기 하고 제스처 쓰면서 개지랄 떨더라 ㅋㅋ


점수욕심 없어서 그냥 다같이 던져버림